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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레드락비어하우스’의 조허정 대표가 말하는 ‘비인기 상권에서 프랜차이즈를 키워낸 힘’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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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창업’, ‘소자본창업’, ‘대학생창업’, ‘청년창업’ 등 수없이 많은 창업 관련 키워드가 만들어지고 있다.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뜨거운 창업 열망을 품지만, 성공한 이들과 성공하지 못한 이들의 온도 차이는 명확하다. 창업을 성공적으로 일궈낸 이들에게 어떤 특별함이 있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일명 C급 상권 속에서 ‘레드락비어하우스’를 파워 브랜드로 성장시킨 조허정 대표와 인터뷰를 나눴다.

Q. ‘레드락비어하우스’는 어떤 곳인가?

A. 레드락비어하우스는 신선한 맥주를 제공하는 맥주 프렌차이즈이다. 국내 유일 ‘레드락 공식지정 파트너’이다. 다채로운 맥주 라인업뿐만 아니라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에도 힘을 쏟고 있다. 특히 피자 메뉴는 ‘피맥’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한 것으로, 고르곤졸라피자, BBQ 피자, 쉬림프볼 피자 등의 메뉴를 갖추어 소비자들에게 수준 높은 ‘피맥’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Q. C급 상권이라는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이 궁금하다

A. ‘레드락비어하우스’를 키워낸 힘은 바로 ‘단순함’에 있다. 고객이 원하는 것을 충족시키겠다는 단순해보이는 목표가 다른 프랜차이즈와 차별화되는 레드락비어하우스의 비결이라 생각한다. ‘요행을 바라지 않고 기본부터 충실하자’라는 좌우명을 지니고 그 방향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평도 안 되는 소형 매장으로 시작한 레드락비어하우스는 잠실새내점, 성신여대점을 비롯해 목포, 부산, 천안, 순천, 인천, 대구 등에서 가맹점 다수를 오픈하여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만들어가고 있다.

Q. 예비창업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시장 흐름을 읽는 안목이 중요하다. 창업자라면 누구나 시장의 흐름을 볼 줄 알아야 한다. 고객이 원하는 것을 충족시키려면 그것이 무언지 잘 알아야 함은 당연하기 때문이다. 고객이 원하는 것이 곧 시장의 흐름이기 때문에 창업 전 트렌드를 파악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를 권하고 싶다.

2018년 현재, 국내 약 9800여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등록되어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포화상태’이다. 이런 상황 속 여러 예비 창업자들도 어떤 브랜드를 선택해야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수많은 창업 지원과 창업박람회가 열리지만 알다가도 모르는 것이 국내 창업의 정세이다.

이에 대해 조허정 대표는 “창업을 희망하지만 창업 상황을 잘 모르는 분들이 많다. 저도 어리숙한 시절을 거쳐 지금 이곳까지 왔기에 그 마음을 잘 안다. 그래서 소상공인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최대한 많은 정보를 공유해드리고 창업에 대한 비용부담을 해결해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누구든 좋은 아이템을 지니고 기본에 충실한다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드리고 싶다”는 말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저작권자 © 데일리시큐, 박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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